인터넷이 SKBB라서 더 느린 걸지도 모르겠지만 하여간 느려. 느려. 느려. 느려. 느려. 느려. 느려터졌어. 뭐 어쩌겠어.
마리마님이 보고계셔 신작 <스텝> 감상문: 감상문이고 뭐고 자시고 간에 장미패밀리가 나오지 않는 마리미떼는 마리미떼가 아니야! 콘노아줌마는 각성하라! -_- 뭐 어쨌건 남성과의 컨택트 스토리를 다룬 단편은 마리미떼 시리즈 중에 유일한 듯. 물론 메인 주제는 소프트백합이지만 안타까워. 그러니까 한번 더! 콘노아줌마 각성하라! 워!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하다 보니 하면 할 수록 안드로이드가 매우 싫어진다. 밉다. 욕하고 싶다. 쓰기 싫다. 내 주변 사람들에겐 절대로 추천해 주고 싶지가 않다.
이유?
무슨 세상에… 다른 앱의 로그(logcat)를 볼 수도 있고 다른 앱의 텍스트 입력 내용을 가로챌(Accessibility) 수도 있고 다른 앱을 강제로 종료(restartPackage) 시킬 수도 있다.
…
전지전능해 보인다는게 무조건 좋은게 아니다. 안드로이드는 보안사고가 아주 크게 나서 좀 다쳐봐야 정신차리지 싶다.
마리미떼 애니메이션 4기 마지막 장면과 동일한 일러스트. 소설 상에서는 시작부터 성(?)스러운 분위기로 끌고가서 순식간에 토오코가 유미의 자매가 되었다. 아쉽게도, 토오코는 츤데레 기질이라고 생각했건만 자매 이전 츤츤 투성이 자매 이후는 그저 순수한 순종형 (아직 읽는 중이니 미래는 알 수 없지만…)
… 근데 내 손이 너무 이상하게 찍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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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소프트의 초거대 명작(?) 란스 시리즈를 제일 처음 접했던게 아마도 ‘전국란스’였던 것 같다. 그 이후로 6, 5를 거치다 그 이전 시리즈는 제대로 해 보지 못 했었다.
그러다 앨리스2010이라는 통합패키지 상품이 출시되면서 명작의 두 번째 줄기인 란스2 - 반역의 소녀들 - 리메이크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상상 외로 게임시스템과 시나리오를 제외하면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들었다고 봐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그냥 최신윈도우 에서도 구동되게 만들었을 거라 생각했건만 너무나 깔끔한 그래픽과 사운드에 놀랐을 따름이지.
카스타무의 이야기는 역시 재미있다.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던 마리아가 이런 스타일일 때도 있었구나 하고 감탄감탄. (아 노조미 나오려나 ㅠㅠ 어쩌면 가장 기대하는 아리스의 특급(?) 히로인인데…)
추신. 리메이크판 ‘란스02’ 와 오리지널 ‘란스2’는 구분해야 되는 것 같다. 란스2로 찾아보면 옛날에 나온 그 오리지널 란스2 내용이 많이 발견된다.
텀블러 세션은 유지시간..아니 기간이 엄청난 것 같다. 몇 달 전에 로그인 해 둔 세션이 아직 살아있다. 보안상 나쁜건지 편리상 좋은 건지 판단이 안서지만.
퇴근하고 싶지만 할 수가 없는 이 이상한 곳. 아아 안돼. 정신이 이상해 지고 있어.
viper-mode를 3(GURU)설정으로 사용해보고 있다. 예전에는 몰랐던 몇 가지 플러그인이랑 조합해보니 눈이 돌아간다. 몇 가지 기능(% 라던가 * 라던가)가 동작하지 않는게 약간 불만이지만 뭐 만들면 되겠지. 아니 이미 누군가 만들어 놓은게 있겠지. 후훗.
이제 CEDET랑 ECB만 동작하면 되는데… 왜 안돌아갈까. 빌드도 에러 투성이고… 잉여시스템인가봐. ㅇ<-<
CEDET 빌드 오류. 구글링으론 해결 불가. 소스 통째로 읽어들이니 작동은 하네.
ECB 빌드 오류. 구글링으론 해결 불가. 소스 통째로 읽어들이니 작동을 안하고 에러만 뱉어내네.
vim 만세! 제기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