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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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8th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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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8th
September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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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하다 보니 하면 할 수록 안드로이드가 매우 싫어진다. 밉다. 욕하고 싶다. 쓰기 싫다. 내 주변 사람들에겐 절대로 추천해 주고 싶지가 않다. 이유? 무슨 세상에… 다른 앱의 로그(logcat)를 볼 수도 있고 다른 앱의 텍스트 입력 내용을 가로챌(Accessibility) 수도 있고 다른 앱을 강제로 종료(restartPackage) 시킬 수도 있다. … 전지전능해 보인다는게 무조건 좋은게 아니다. 안드로이드는 보안사고가 아주 크게 나서 좀 다쳐봐야 정신차리지 싶다.
Sep 28th
Augus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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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18th
Aug 4th
Jul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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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02 플레이 중
앨리스소프트의 초거대 명작(?) 란스 시리즈를 제일 처음 접했던게 아마도 ‘전국란스’였던 것 같다. 그 이후로 6, 5를 거치다 그 이전 시리즈는 제대로 해 보지 못 했었다. 그러다 앨리스2010이라는 통합패키지 상품이 출시되면서 명작의 두 번째 줄기인 란스2 - 반역의 소녀들 - 리메이크를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상상 외로 게임시스템과 시나리오를 제외하면 모든 것을 새롭게 만들었다고 봐도 될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그냥 최신윈도우 에서도 구동되게 만들었을 거라 생각했건만 너무나 깔끔한 그래픽과 사운드에 놀랐을 따름이지. 카스타무의 이야기는 역시 재미있다. 시리즈 중 가장 좋아하던 마리아가 이런 스타일일 때도 있었구나 하고 감탄감탄. (아 노조미 나오려나 ㅠㅠ 어쩌면 가장...
Jul 5th
April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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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 세션은 유지시간..아니 기간이 엄청난 것 같다. 몇 달 전에 로그인 해 둔 세션이 아직 살아있다. 보안상 나쁜건지 편리상 좋은 건지 판단이 안서지만. 퇴근하고 싶지만 할 수가 없는 이 이상한 곳. 아아 안돼. 정신이 이상해 지고 있어.
Apr 27th
Novem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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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cs + viper-mode
viper-mode를 3(GURU)설정으로 사용해보고 있다. 예전에는 몰랐던 몇 가지 플러그인이랑 조합해보니 눈이 돌아간다. 몇 가지 기능(% 라던가 * 라던가)가 동작하지 않는게 약간 불만이지만 뭐 만들면 되겠지. 아니 이미 누군가 만들어 놓은게 있겠지. 후훗. 이제 CEDET랑 ECB만 동작하면 되는데… 왜 안돌아갈까. 빌드도 에러 투성이고… 잉여시스템인가봐. ㅇ<-<
Nov 13th
Emacs 세팅 중
CEDET 빌드 오류. 구글링으론 해결 불가. 소스 통째로 읽어들이니 작동은 하네. ECB 빌드 오류. 구글링으론 해결 불가. 소스 통째로 읽어들이니 작동을 안하고 에러만 뱉어내네. vim 만세! 제기랄…
Nov 5th
October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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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려!
이상하게 여기(S모 감옥)서는 텀블러에 접속하기 너무 힘들어.
Oct 13th
July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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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에 오랫만에 와서 테마를 보곤 놀랬다. 이 전 보다 수십배는 늘었다.”
– 아아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어…
Jul 15th
Apri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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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6th